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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 상쾌, 레몬향 블루투스 이어폰, 수디오 니오 레몬 한정판

몇달 전부터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귀 안에 고름이 생겨서, 잠시 고생했거든요. 나중에 보니, 그게 갤럭시 버즈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아무튼 그때 이후로, 귀를 틀어막는 인-이어 스타일 이어폰은 필요할 때가 아니면 잘 쓰지 않습니다. 이번에 수디오에서 리뷰 제안이 왔을때, 할께요!하고 덥썩 문 것도... 이게 오픈형 ...

Fenvi FV-AX3000 설치 실패기

데스크탑으로 바꾸고 난 다음, 와이파이는 괜찮은데, 블루투스 때문에 조금 불편했습니다. 뭐랄까. 작동은 잘하는데? 처음에 기기가 붙는 속도가 좀 느립니다. 게임패드는 한번 끊어지고 나면 다시 붙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고... 참다가, 아 뭐 이렇게 참고 사냐-하는 생각이 들어, 전에 달아주신 댓글을 참고해... 알리에서 PCI-e 형식 제품을 하나 샀습니...

노이즈 캔슬링 갤럭시 버즈? AKG N400 예약 시작

이거 노이즈 캔슬링 버전 갤럭시 버즈 아닌가요? 싶은 무선 이어폰이 예반 들어갔습니다 . 물론 판매자는 같은 삼성인데, 이름만 갤럭시 버즈가 아니라 AKG 를 달았습니다. 뭐, 그만큼 음질에 신경 썼다는 어필이겠죠.

수디오 톨브, 예쁘고 적당한 블루투스 이어폰

수디오에서 새로 나온 블루투스 이어폰, TOLV 를 리뷰용 제품으로 제공 받았습니다. 일주일 정도 쓰고 있는데, 장단점이 확실히 보이네요. 일단 디자인이 수려합니다. 귀에 잘맞고, 배터리도 적당하고, 음질도 간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다만 고급 기능은 없고, 버튼이 스위치 방식이라 장단점이 있습니다. 가격은 저가형보다 비싸고 에어팟보다는 싼 편. 일단 ...

아날로그 감성 자극, 블루투스 골판지 스피커 뮤직캔바스

일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마쿠아케에, 골판지로 만든 아트 블루투스 스피커가 올라왔습니다(링크). 이름은 뮤직 캔바스. 가격은 4800엔부터 시작합니다. 5W 스피커를 장착했으며, 내장된 2000밀리 암페어 배터리로 8시간 30분 정도 쓸 수 있습니다. 무게는 800g. 블루투스 스피커, 외장 TF 카드 슬롯 및 외부 입력을 지원하며, 라디오도 됩니다...

어디서나 쓰는 무선 손가락 키보드, 탭(TAB)

스마트 기기가 보급된 이후, 책상을 떠나 전자 기기를 사용할 일이 많아졌습니다. 이때 은근히 문제가 되는 부분이 바로, 키보드. 스마트폰 가상 키보드를 보지도 않고 치는 사람이 있는 시대입니다만, 장시간 긴 문장을 타이핑할 때는 물리 키보드가 그립죠. 제가 휴대용 키보드에 집착하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손가락 키보드 탭-은 그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나온...

노트북 느낌의 아이패드 블루투스 키보드, 브릿지 9.7

일본 링크스(LINKS)에서 아이패드용 블루투스 키보드를 출시한다. 아이패드 에어부터 프로까지, 9.7인치 화면을 가진 아이패드에 대응하는 키보드로, 이름은 브릿지 9.7 이다. 특징은 노트북처럼 각도 조절이 자유롭다는 것. 180도까지 젖혀지며, 젖힌 각도에 상관없이 안정적으로 아이패드를 거치할 수 있다. 키보드는 백라이트를 지원하며 배터리는 최장 ...

심플 3G 휴대폰 겸 배터리 겸 핸드셋, 야누스 원

킥스타터에 또 재미있는 물건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몇년전 소개했던 초심플폰과 기본적인 컨셉은 동일합니다. 간단히 전화와 문자만 할 수 있는, 소형 휴대폰입니다. 이름은 야누스 원.크기는 신용카드보다 조금 크며, 두께는 5.5mm. 12시간 통화가 가능하며 90일간의 통화 대기 시간을 가집니다. 표면엔 얼룩 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 지문이 묻어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블루투스 이어셋(컨셉 디자인)

디자이너 펜디 멩-이 발표한, 블루투스 이어셋 컨셉 디자인입니다. 정장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장에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을 가진 제품입니다. 아직은 컨셉 디자인만 존재하지만요.전화가 오면 작은 소리로 알 수 있고, 가운데 핑크버튼을 가볍게 터치하면 통화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지름 28mm의 작은 제품으로, 마치 패션 악세사리처럼 보이기 때문에 여성들이...

아이폰6+를 노트북처럼 만들어주는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폰6+는 큽니다. 매우 큽니다. 예전에 팜탑이라고 불렸던 소형 노트북 리브레또, 20년전에 나왔던 그 노트북의 화면 크기가 6인치 정도였으니, 어느 정도 큰지 짐작이 가시죠? (물론 우리는 이미 패블릿이라 불리는 많은 스마트폰을 알고 있지만, 일단 넘어갑시다.)이런 아이폰6+를 마치 노트북 같은 느낌으로 쓸 수 있는 블루투스 키보드가 나왔습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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