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칼럼

삼십대에 꽃피울 스무살의 친구를 위하여

▲ 꿈을 향해 달려볼까요? ^^ 어느덧 서른이 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사실 서른 넘어서까지 살 줄은 몰랐지만, 그래도 서른이 넘는 나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