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그래, 태안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촛불시위 자리에 있다가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 태평로 삼성 본사 앞을 지나게 되었다. 어두운 밤거리, 누군가가 쓰러져 있었다. 아픈 사람인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