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들릴듯한 시계, 턴테이블 클락

여기 벽시계가 하나 있습니다. 응? 그런데 숫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많이 본듯한 모습입니다. 이제는 흔히 쓰이지 않게된 턴테이블. 어? 그런데 이 턴테이블…진짜군요!

이 제품은 Etsy에서 pixelthis가 판매하고 있는 재활용 시계중 하나입니다. 픽셀디스의 제품들은 대부분 재활용 작품으로, 옛날 턴테이블, 카메라, 하드디스크, 자전거 기어, 바퀴…등을 소재로 삼습니다.

가격이 비싼편은 아닙니다. 34~139달러 정도로, 나름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직접 제작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하지만… ^^;

아참, 한번 재활용된 LP플레이어는 다시 음악을 들려줄수는 없답니다. 그래도 왠지, 뭔가, 하나 정도는 사고 싶게 만들어주는 제품입니다. 무엇보다 이 제품들은, 각각 딱 하나씩만 존재하는 제품들이니까요. 저도 하나 살려고 봤는데, 한국까지는 배송해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크흑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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