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4월 16일이 지나갑니다

  평소엔 아버지 기일과 같은 날이라, 성당에 기도 드리러 가는 김에 같이 기도하는데, 올해엔 성당도 열지 않아 산책하며 함께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