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여름 휴가중입니다

  여름 휴가를 왔습니다. 이번엔 좀 길게/멀리 왔습니다. 덕분에 아직 시차 적응중입니다. 어머니 모시고 여행하는 일은 보살(…)이 되기 위한 고난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