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계 소칼 사건 터지다. 더 북 오브 벨레스(The Book of Veles)
사진계의 소칼 사건이라고 할 만한 게 터졌습니다. 매그넘 소속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 요나스 벤딕센이 5월에 출판한 사진집 'The Book of Veles'가 문제의 주인공. 겉으론 가짜 뉴스의 근거지, 북마케도니아를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집으로 되어 있지만, 이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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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계의 소칼 사건이라고 할 만한 게 터졌습니다. 매그넘 소속 다큐멘터리 사진 작가 요나스 벤딕센이 5월에 출판한 사진집 'The Book of Veles'가 문제의 주인공. 겉으론 가짜 뉴스의 근거지, 북마케도니아를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집으로 되어 있지만, 이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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