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IT 결산, 생성 AI 시대 도래
2022년이 지나갔다. 코로나 대유행에서 벗어나 사람답게 사나 싶었더니, 전쟁이 일어나고 에너지 위기, 곡물 위기로 이어진 한 해.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금리 상승, 여전한 기후 위기는 또 어떻고. 기술 트렌드도 여기서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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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이 지나갔다. 코로나 대유행에서 벗어나 사람답게 사나 싶었더니, 전쟁이 일어나고 에너지 위기, 곡물 위기로 이어진 한 해.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과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금리 상승, 여전한 기후 위기는 또 어떻고. 기술 트렌드도 여기서 벗어나지 못했다.
Continue reading2021년, 코로나가 종식되고 새로운 미래를 맞이할 것이란 꿈으로 부풀었던, 그런 해가 지나갔다. 코로나 시즌2라고 해야 할까. 끝나길 바랬던 건 끝나지 않았고, 그만하면 좋겠다 싶은 일들은 계속됐다. 물론 시즌1과 같지는 않다. 2020년은 겪어보지 못한
Continue reading매년 12월이 되면, 그해 1월에 쓴 글을 들여다본다. 올해는 이렇게 될 거라고 예상하는 글을 써둔 탓이다. 뭐가 맞고 틀렸는지 돌아보는 건, 앞으로 더 나아지기 위해서다. 계획과 실행을 했으면 반성하고 개선을 해야 한다. 다만, 올해는
Continue reading호사다마. 2019년 IT 산업을 생각하면, 이 말이 생각난다. 좋은 일에는 탈이 많다는 뜻이다. 좋은 일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많은 풍파를 겪어야 한다는 의미라고도 한다. 올해는 진짜 호사다마였다. 폴더블 폰을 출시했더니 문제가 생기고, 5G 이동통신을 시작했더니 불만이
Continue reading언제나처럼 뒤늦게... 실은 다른 곳에 원고 보내고 거기에 실린 다음에 여기에도 옮겨보는, 2018 IT 트렌드 정리. 간단히 정리하면 디지털 리스크가 크게 부각된 한 해였다-라고 생각한다. 사실 지난 몇 년은 인공지능이나 가상현실이나 로봇처럼, 뭔가 새로운
Continue reading미안하다. 제목부터 거짓말이다. 이미 늦었으니까. 써놓고 잊어버렸다. 내가 봐도 내가 한심하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썼으니 올린다. 한국인에게 유독 더 다사다난했을지도 모를 2017년, 그만큼 다사다난했던 2017 IT 이야기. 슈퍼 사이클, 테스트 베드, 한계-라는 3가지 키워드로 간략하게 정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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