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태안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촛불시위 자리에 있다가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 태평로 삼성 본사 앞을 지나게 되었다. 어두운 밤거리, 누군가가 쓰러져 있었다. 아픈 사람인가-하고 가까이 다가가는데, 왠걸, 이불을 뒤집어쓰고 누워있다. 처음엔 굉장히 특이한 노숙자인줄 알았는데, 주위를 살펴보니 그게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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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위 자리에 있다가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도중, 태평로 삼성 본사 앞을 지나게 되었다. 어두운 밤거리, 누군가가 쓰러져 있었다. 아픈 사람인가-하고 가까이 다가가는데, 왠걸, 이불을 뒤집어쓰고 누워있다. 처음엔 굉장히 특이한 노숙자인줄 알았는데, 주위를 살펴보니 그게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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