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쯤되면 밥 짓는 로봇, 파나소닉 자동 계량 IH 밥솥 SR-AX1

2 thoughts on “이쯤되면 밥 짓는 로봇, 파나소닉 자동 계량 IH 밥솥 SR-AX1

  1. 햇반이 있는 한국에서는 갸웃갸웃할만한 제품이로군요.. ㅋㅋ
    매끼니마다 밥을 지어 먹는 집이라면 퇴근하고 집에와서 바로 먹는 갓지은 밥을 선호한다면 ..
    찰기가 넘치는 흰 쌀밥을 보니 순간 배가 고파집니다.. 버터에 간장만 넣어도 .. 그위에 김가루 한줌 뿌려 먹으면….. 후후

    가격이 한 절반정도만 되면 고민해볼만한 상품으로 보입니다..

    1. 운동하셔야지요(응?). 아무래도 이 제품의 승패는 밥맛이 결정할 것 같습니다. 좋은 밥맛을 보여준다면 이기고, 햇반과 다를게 없다면 그냥 햇반을 먹는 걸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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