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나무를 깍아만든 토토로 인형이 판매됩니다(ジブリと、工芸) 

가끔 보이는 기획 상품입니다. 지방의 장인과 캐릭터를 엮는 프로젝트죠. 싫어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좋아합니다. 제대로만 된다면요. 지방 장인도 캐릭터도 서로를 살릴 수 있거든요. 이번 지브리와 공예(ジブリと、工芸) 프로젝트가, 그런 케이스입니다. 일본 나카가와 마사시치 상점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브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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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 삶에도 진짜 이지 버튼이 있으면 좋겠다(easy button)

이지 버튼이란 장난감이 있습니다. 미국 사무용품 유통 전문 업체인 스테이플사의 광고에서 유래한 버튼인데요. 어떤 버튼인지는... 아래 영상을 봐주세요. 간단히 말해, 뭔가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이 버튼을 누르면, 'That was easy~!'라는 사운드가 나오면서 모든 게 말끔히 처리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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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캔을 절단하는 캔 오프너, 드래프트 탑 리프트(Draft Top LIFT)

조만간 일본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펀딩 받을 예정이란 보도자료(...)를 받고 알게된, 캔 오프너가 있습니다. 아니 무슨 캔 음료를 마시는데 캔따개가 따로 필요해? 라고 생각하실 수는 있겠지만요- 이게, 캔을 아래 사진처럼 완전히 따주는 제품입니다. 시원~하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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