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구글 데스크탑 검색 ㅜ_ㅜ
피씨방에서 작업하다가, 인터넷 아이쇼핑을 즐기던 중이었습니다(뭐..뭐냣!! ㅡ_ㅡ;;). 생각해 보니, 예전에 바코드 스캐너를 주문한 것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언제 어느 상점에서 주문했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사실. 게다가 그 바코드 스캐너를 이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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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에서 작업하다가, 인터넷 아이쇼핑을 즐기던 중이었습니다(뭐..뭐냣!! ㅡ_ㅡ;;). 생각해 보니, 예전에 바코드 스캐너를 주문한 것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언제 어느 상점에서 주문했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사실. 게다가 그 바코드 스캐너를 이용해서
Continue reading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던 PDA폰(스마트폰) 중 하나인, 블루버드 BM 500의 출시가, SKT와의 협상결렬로 중지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동 구매와 제품 리뷰까지 끝낸 상태의 제품이 출시 중단 되었다는 것에 좀 황당해하고 있습니다. 초기 리뷰를 봐도 크게 문제는
Continue reading한때 끔찍하게 애용했던, 팜vx(실은 IBM 워크패드 C3)와 타거스 접이식 키보드. 한글 각인이 안되어 있던 것이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물난리가 났던 겨울 사무실을 비롯, 저와 함께 전국(몇몇 해외 국가)을 누볐던 녀석입니다. 걱정없이 오래가는 밧데리, 풍부한 주변기기,
Continue reading근 한달동안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를 하던 물건이, 예전에 구입을 검토했던 전자책 리더 누트입니다. 그런데 오늘 올라온 wiky님의 간단한 사용기를 보니,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ㅡㅡ;;; 무엇보다 조악한 마무리, bikbloger 님의 리뷰에서 이미 지적한 문제들이 전혀 해결되지 않고 그냥
Continue reading오랫만에 싸이월드에 들어갔더니, 뮤직 포인트라는 것이 생겼더군요. 뭔가 해서 봤더니, 세상에- (원하는) 음악 한 곡 듣는데 도토리 뮤직포인트 한 개가 필요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용자들 푼 돈 뽑아먹자고 별 짓을 다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아이디어 누가 냈는 지는 몰라도,
Continue reading아침에 문자 메시지를 하나 받았습니다. 요즘 왜 문자 답장도 안하냐-는. 조금 찔려서 -_- 살펴보는데 모르는 번호입니다. 따로 관리하는 주소록에도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세요?"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아는 사람 아닌가요? 죄송-하면서 "문자팅 하실래요?"라는 문자가 날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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