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구글 데스크탑 검색 ㅜ_ㅜ

  피씨방에서 작업하다가, 인터넷 아이쇼핑을 즐기던 중이었습니다(뭐..뭐냣!! ㅡ_ㅡ;;). 생각해 보니, 예전에 바코드 스캐너를 주문한 것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언제 어느 상점에서 주문했는지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사실. 게다가 그 바코드 스캐너를 이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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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리더 누트 Nuut 구입 포기

근 한달동안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를 하던 물건이, 예전에 구입을 검토했던 전자책 리더 누트입니다. 그런데 오늘 올라온 wiky님의 간단한 사용기를 보니,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ㅡㅡ;;; 무엇보다 조악한 마무리, bikbloger 님의 리뷰에서 이미 지적한 문제들이 전혀 해결되지 않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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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뮤직 포인트, 쫌 심하다

싸이월드 뮤직 포인트, 쫌 심하다

오랫만에 싸이월드에 들어갔더니, 뮤직 포인트라는 것이 생겼더군요. 뭔가 해서 봤더니, 세상에- (원하는) 음악 한 곡 듣는데 도토리 뮤직포인트 한 개가 필요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사용자들 푼 돈 뽑아먹자고 별 짓을 다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아이디어 누가 냈는 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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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친구 알바가 있는 것은 아닐까?

아침에 문자 메시지를 하나 받았습니다. 요즘 왜 문자 답장도 안하냐-는. 조금 찔려서 -_- 살펴보는데 모르는 번호입니다. 따로 관리하는 주소록에도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세요?"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아는 사람 아닌가요? 죄송-하면서 "문자팅 하실래요?"라는 문자가 날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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