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올해 처음 적고 싶었던 이야기
떠드는 말이 부딪쳐 상처와 이별을 만들고 따뜻한 수증기로 스미면 마음의 키스가 되지 키스, 키스, 키스 ! 번역해서 뽀뽀는 얼마나 이쁜 말이니 삶이 아프지 않게 시원하게…
떠드는 말이 부딪쳐 상처와 이별을 만들고 따뜻한 수증기로 스미면 마음의 키스가 되지 키스, 키스, 키스 ! 번역해서 뽀뽀는 얼마나 이쁜 말이니 삶이 아프지 않게 시원하게…
지난 9월 12일, 미국에서 열린 애플 이벤트에서는 애플 역사상 처음, 두 종류의 아이폰이 동시에 공개됐다. 다들 알고 있을 아이폰 X(아이폰 텐)과 아이폰 8이 그 주인공이다.…
일요일 아침 / 눈부신 거리 위로 / 희고 검은 비둘기들 내려와 / 그 작은 평화 일요일 아침 / 길 건너 달려오는 / 나부끼는 그대 옷깃…
한 번 쯤 지나가다 만날 수 있을 줄 알았다. 서로 반갑게 인사하다, 웃으며 이야기 할 관계가 아닌 것을 깨닫고 조금 민망해하며 잘 가라고 할 때가…
충동적으로 새로 나온 아이패드 9.7 (2017) 버전을 구입했다. 지난 4월초, 후쿠오카 여행때. 노안...이 와서 원래 가지고 다니던 8인치 태블릿이 잘 안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ㅠ_ㅠ). 산 것은…
지난 여행에서 만난 친구에게, 귀한 선물을 하나 받았다. 얼마 전 생산이 일시 중단된 닌텐도의 복각판 게임기, '닌텐도 클래식 미니 - 패밀리 컴퓨터'다. 생산 중단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