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한국 시장 진출에 정말로 필요한 것
며칠 전 샤오미는 전기 밥솥을 출시했다. 밥솥?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다지만 그래도 밥솥이라니? 그런데 별로 이상하게 여겨지지도 않는다. 샤오미는 그동안 스마트폰을 만들어 파는 기업이라고는 생각할…
며칠 전 샤오미는 전기 밥솥을 출시했다. 밥솥?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다지만 그래도 밥솥이라니? 그런데 별로 이상하게 여겨지지도 않는다. 샤오미는 그동안 스마트폰을 만들어 파는 기업이라고는 생각할…
인정하자. LG전자는 그저 G5를 많이 팔고 싶을 뿐이라는 걸 얼마 전 LG G5를 손에 잡아볼 기회가 있었다. 만져본 느낌은 솔직히 괜찮았다. 스마트폰이 군살을 뺐다. 그동안…
김소희 쉐프 인터뷰 "요리사가 무슨 연예인이가?"를 읽다가, 마지막 즈음에 뭔가 알쏭달쏭한 느낌에 부딪혔다. “내는 원래 입으로 먼저 계획을 말하는 사람이 아이네요. 행동으로 보여드릴래예. 다만 내가 할…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하지 못한다. 하나에 빠지면 다른 하나를 까맣게 잊어버리는 성격이다. 평소에 체크 리스트를 이용해 매일 꼭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위시본이란 제품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연결해 사용하는 비접촉식 온도계입니다. 체온을 비롯해 주변 온도, 끓는 물의 온도등을 잴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작년에 킥스타터에서 성공적으로 펀딩을…
삶을 대하는 태도라는 면에서, 존경하는 세 분이 있습니다. '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를 쓰신 전우익 선생님, 리영희 선생님, 그리고 신영복 선생님입니다. 저라면 저렇게는 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