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글까지 백업을 마쳤습니다
생각난 김에 계속 작업해, 2011년 글까지 백업을 마쳤습니다. 지난 10년이 후르륵-하고 흘러가는 군요. 아직 그때 기억이 생생한데, 정신 차려 보니 10여년 전이네요. 특이한 건 아니겠지만, 해가 지날수록 옮기는 글이 적어집니다. 옮길 글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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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김에 계속 작업해, 2011년 글까지 백업을 마쳤습니다. 지난 10년이 후르륵-하고 흘러가는 군요. 아직 그때 기억이 생생한데, 정신 차려 보니 10여년 전이네요. 특이한 건 아니겠지만, 해가 지날수록 옮기는 글이 적어집니다. 옮길 글이 많으니,
Continue reading블로그를 계속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가, 지난 설날 연휴때 무슨 삘을 받았는 지, 다시 이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이글루스에서 받은 백업 페이지는 약 800 페이지, 1페이지에 10개의 글이 있으니, 대충 글 8000개 정도를 지난
Continue reading블로그를 계속 쓸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초등학교 시절, 학교 갔다 집에 오면 할 일이 없었다. 학원에 다니는 것도 아니었고, TV에서 낮 방송이 나오지도 않았던 때다. 부모님은 바쁘셨고,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저녁에는 밥 먹으러 오시니 어디 멀리 갈 수도 없고, 그냥 골목에
Continue reading레트로 카페 붐이 인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다들 뭐가 그리 20세기가 그리운 지, 이런저런 콘셉트로 카페를 열었죠. 이번엔 VHS... 그러니까, 예전에 집에서 영화 볼 때 필요했던 비디오테이프를 콘셉트로 한 카페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름은
Continue reading당신의 무례함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지난 1981년, 스티브 잡스가 TV 토론회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잡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컴퓨터의 미래가 인류의 미래라고. 컴퓨터는 인간의 특정 지적 능력을 증폭시키는 도구이며, 지루한 일에서 벗어나 좀 더 인간이 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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