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코로나19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코로나19 백신 접종 최종 후기?

이제 다 지나갔네요. 저희 집에선 다른 가족들도 대충 다 접종 마쳐서, 이제 나름 가족 단위 면역력은 얻은 셈입니다(애가 없습니다...). 그래서 추후 부스터샷 없으면, 대충 마지막 후기가 되겠습니다. 일단 전 1차 AZ 접종시에도 별 고통 없이 지나간 버린 몸(...)의 소유자라는 걸 감안해 주시고요. 1차 때는 무기력감이 좀 일주일 정도 간 것 빼면...

1차 AZ → 2차 화이자 접종 1일 후기

간단히 적어놓습니다. 1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고, 어제 2차로 화이자 백신을 교차 접종했습니다. AZ는 1차가 아프로 화이자는 2차가 아프다던데, 전 1차 AZ 때도 큰 고통 없었고 2차 화이자도 아직은 괜찮습니다. 친구는 접종 24시간 후부터 격통이 찾아올 거라고 저를 놀리고 있지만요(...).AZ때도 큰 고통은 없었고, 대신 나른하고 피곤해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 후기

지난 달에 리스트 업을 해놓긴 했는데, 오늘 된다고 해서 가서 맞고 왔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입니다. 마침 오늘 방송하는 날이기도 하고, 어머니 백신 맞으시는 날이기도 하고 해서, 정말 바빴네요. 안맞기엔 기회가 너무 아깝고...일단 맞을 땐 별 느낌 없습니다. 주사 맞은 자국을 보지 않으면 잘 모를 정도. 차라리 독감 예방 주사가 더 아...

2020 IT 결산, 코로나19에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매년 12월이 되면, 그해 1월에 쓴 글을 들여다본다. 올해는 이렇게 될 거라고 예상하는 글을 써둔 탓이다. 뭐가 맞고 틀렸는지 돌아보는 건, 앞으로 더 나아지기 위해서다. 계획과 실행을 했으면 반성하고 개선을 해야 한다. 다만, 올해는 그 일이 별 의미가 없어졌다. 코로나19 대유행이 모든 전망을 무너뜨렸다. 1월에만 해도, 1년 내내 여행도 못 가고...

일본 아오키, 재택 근무복(?) 파자마 슈트 출시

일본 정장 판매점 아오키(AOKI)에서, 재택 근무를 위한 편한 옷, 파자마슈트를 출시했습니다. 집에서 일하는 스타일에 적합한, 정장처럼 보이는 편한 옷입니다. 잠옷의 편함과 정장의 격식을 갖춘 옷이라고 주장합니다. 재택근무 시대의 비지니스 웨어라는 거죠. 가격은 상/하의 각각 5천엔.

라인 개발 비화 + 카카오는 코로나19에 뭘 하고 있을까

"그런 초조함을 느꼈던 것은, 돌이켜보면 9년전, 메신저 서비스로 라인을 출시한 것과 관계 있습니다. 2011년, 새로운 앱을 만들려고 검토하던 때,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아 불안해하는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이럴수록 소중한 사람과 연락을 취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왜 우리는 메신저 서비스를 ...

코로나19 시대를 예견한 업무용 책상, 스틸케이스 브로디(Steelcase Brody)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문화가 지배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제품이 등장하게 됩니다. 코로나19 시대를 상징하는 물건이라면 역시 마스크(...)와, 비말 차단을 위한 투명/불투명 격벽이 되겠죠. 감염 예방을 위해 가장 먼저 등장한 생활양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의외로 예전부터, 이런 스타일이 등장하긴 했더군요.스틸케이스의 브로드(Brod...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는 IT 기술

전염병이 유행하는 상황에서 IT는 크게 세 가지 용도로 쓰인다. 발병이나 진행 상황을 예측하는 일, 전염병 발생 시 빠른 정보 교환과 자료 정리를 돕는 일, 빠른 치료와 확산 방지를 돕는 일이다. 이번엔 여기에 하나를 더해야 할 듯하다. 타인과 접촉을 피해야 하는 상황에서, 일상생활을 돕고 서로를 연결하는 기술은 결국 인터넷과 스마트폰이다. 다시 말해,...

태블릿 PC 시장, 2020년 2/4분기 폭발적(?)으로 성장

우리는 지금 코로나19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조금 약해진 듯 보이지만, 확진자는 조만간 2천만명을 돌파할 예정이고 사망자는 70만명이 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재택 근무와 원격 수업을 해야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노트북과 태블릿 PC 시장은, 덕분에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노트북에선 크롬PC가 무섭게 치고 올라왔고, 2020년 2/4분기, 태블릿 PC...

소형가전쇼 KITAS 2020 후기, 소독, 사물인터넷, 그리고...

소형가전쇼로 세부 내용을 바꾼, KITAS 2020에 지난 주말 다녀왔습니다. 한 줄 소감은, 바닥 밑에 바닥이 있더라... 작년 키타스도 꽤 재미 없었는데, 이번엔 더 규모가 작아졌어요. 코로나 19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만. 트렌드도 바뀌었더군요. 작년엔 선풍기와 배터리, 스피커가 주도했다면- 이번엔 소독입니다. 하하.상단 사진은 이번에 참가...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