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였기에 쓸 수 있었던 진짜 영어공부법
사실 이 책을 살때 그리 마딱찮았습니다. 알라딘에 등록된 독자평이 너무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블로거들이 펴낸 책은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함량 미달인데도 독자 평가는 후한 경우가 너무 많아서, 이렇게 좋은 평이 많은 책은 오히려 경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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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살때 그리 마딱찮았습니다. 알라딘에 등록된 독자평이 너무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블로거들이 펴낸 책은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함량 미달인데도 독자 평가는 후한 경우가 너무 많아서, 이렇게 좋은 평이 많은 책은 오히려 경계하는
Continue reading요즘 전화영어 공부하면서 슬럼프에 빠져있다고, 어제 말씀드렸었죠? 대신 몇몇 영어 공부책-들을 보면서, 내 학습방법에 문제점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 이것저것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후루치 유키오의 '영어 공부 나만 따라와'를 보면서, 그동안 스피쿠스 시스템에서 확실하게 제공해주고 있는데도
Continue reading진중권 선생님과 닮았다. 파란 여우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떠오른 첫번째 생각입니다. 아아, 외모가 아니구요, 글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가요. 예, 지난 12월 12일, 알라딘에서 주최한 <깐깐한 독서 본능>의 저자, 파란 여우(윤미화)님과의 만나는 자리에 다녀왔답니다. 일단 저는 파란여우님에 대해 전혀
Continue reading이 책을 집어들게 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책 한 권 사주려고 강남 교보문고에 들렸다가, 원하는 책이 보이지 않아서 직원분에게 찾아다 달라 부탁한 후, 기다리고 있다가 우연히 집어들게된 책. 책이 랩핑되어 있어서 볼
Continue reading우메다 모치오는 자신의 책 「웹진화론」에서, 인터넷 세계의 3대 법칙을 소개하면서 그 첫번째로 "신의 시점에서 세계를 이해한다"는 것을 꼽았다(45). 다시 말해 구글 같은 검색엔진 사업자는 수천~수억명의 이용자들이 지금 어떤 검색어를 입력해서, 무엇을 알고 싶어하는 지를 알
Continue reading지난 수요일, 『은행의 사생활』을 쓴 박혜정 저자의 강연회에 다녀왔습니다. 박혜정씨는 다음의 재테크 카페인 「텐인텐」에 은행 관련 인기글을 썼던 분으로, 실제로 모 은행에서 4년간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날 이야기도 제1 금융권인 '은행'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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