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양의 탈을 쓴 또다른 늑대라고?

얼마전 오타쿠 관련 논쟁에서도 느낀 사실이지만, 논쟁이나 비판을 하고 싶다면, 제발 '객관'이나 구체적 사실에 근거해서 이뤄지길 바랍니다. 소금이님의 "노조, 양의 탈을 쓴 또다른 늑대의 이름인가."라는 글에 바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소금이님의 주장이야, "매일경제" 같은 경영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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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칼럼에 대한 잡상

이글루스 칼럼 연재를 마감합니다.1. 이글루스 칼럼이 종료되었습니다. 이글루스 칼럼의 기획의도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전문 분야의 블로거들이 자신의 분야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유용한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전하는 채널을 만들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사실 그리 나쁘지 않은 기획이었다고 생각합니다.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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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 가네시로 가즈키

Go - 가네시로 가즈키

상관없어. 너희들이 나를 재일이라고 부르든 말든, 부르고 싶으면 얼마든지 그렇게 불러. 너희들, 내가 무섭지? 어떻게든 분류를 하고 이름을 붙이지 않으면 안심이 안 되지? 하지만 나는 인정 못해. 나는 말이지 '사자'하고 비슷해. 사자는 자기를 사자라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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