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이 우리의 독서를 바꿔놓을까?
명절 때가 되면 책을 잔뜩 빌려 놓는 것이 버릇입니다. 보통 이맘때가 되면 달리 약속도 잡히지 않기에, 밀린 독서나 실컷 해보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월요일에도 추석을…
명절 때가 되면 책을 잔뜩 빌려 놓는 것이 버릇입니다. 보통 이맘때가 되면 달리 약속도 잡히지 않기에, 밀린 독서나 실컷 해보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월요일에도 추석을…
그냥 생각없이 빌려서 읽었다가, 따뜻한 느낌에 단숨에 다 읽어버렸다. 이런 류의 책이 그렇듯, 정보-를 나열식으로 담고 있기에 관심 없는 사람에겐 계속 읽기가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블로그, 아니 정확히는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논문을 쓰고 있습니다. 제목은 무려 '블로고스피어의 공론장 가능성에 대한 연구'. 작년에 있었던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을 두고 벌어졌던, 블로고스피어의 논쟁을 중심으로,…
솔직히 왜 이 책을 집어들었는 지 모르겠습니다. 원래는 공의 경계 소설판..을 사러 간거였는데, 막상 그 책은 안 사고 이 녀석을 집어들고 나왔네요. 게임 『프론트 미션』의…
이달초에 예약해 놓고 있다가, 지난 주말에 결제하고 지난 월요일, 북큐브 본사 -_-를 방문해서 수령했습니다. 사실 구로 디지털 단지는 별로 멀지 않아서, 회사가 그쪽에 있다고 하면…
예전에 아미가맨님 드리려고, 옛날 잡지들 정리하다가... 마이컴 1993년 11월호, 그러니까 창간 10주년 기념호를 찍어둔 자료가 있습니다. 오늘 슬슬 다시 한번 살피는데.. 이거 왠 일, 1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