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 최홍이 그리고 김상곤

신경숙, 최홍이 그리고 김상곤

1. 정말 농담처럼 던진 이야기였다. 지난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 후보와의 간담회 때, 내가 던진 이야기는. 무상 급식 예산이 삭감되었을 때 기분이 어땠냐고. 그가 대답한다. 참담했다고.…

굳이 그렇게 말해야만 할까요-

"한가지만 물어보겠어. 아저씨는 이시하라에게 폭력을 휘두르려 하고 있어. 폭력에는 정의도 없고 악도 없는 거야. 폭력은 그냥 폭력일 뿐이야. 그리고 사람에게 휘두르는 폭력은 반드시 자신에게로 돌아오게…

남자의 안드로이드폰, 옵티머스Q

지난 수요일, LG 옵티머스Q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만져본 '옵티머스Q'에 대해 간단히 정리하자면, '남자를 위한 안드로이드폰' 정도 될 수 있겠더군요. 작고 귀엽고 예쁘고... 그런 것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