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게임이란 매체를 통해 타인과 소통을 하는 첫 번째 세대다.

자신에게 있어 나쁜 기억따위는 잊어버려라. 진실을 알아서 어떻게 할 것인가. 잃어버린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포기해라. 후회할 뿐이다. 어느 쪽이든 좋지 않나. 잃은 것이 부인과 아들이라고 해도, 죽인 것이 죄 없는 선량한 일가였다고 해도,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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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종의 기원을 아직 읽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라는 책을 읽었다. 사실 이 책은 우연히 집어들었다. 요즘 읽었던 유전자, 호르몬 등에 관계된 과학교양서적들에서 하나같이 언급하고 있는 책이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기에, 도서관에서 이 책이 보이자 '생각보다 얇네?'라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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