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친구 알바가 있는 것은 아닐까?

문자 친구 알바가 있는 것은 아닐까?

아침에 문자 메시지를 하나 받았습니다. 요즘 왜 문자 답장도 안하냐-는. 조금 찔려서 -_- 살펴보는데 모르는 번호입니다. 따로 관리하는 주소록에도 등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구세요?"라고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아는 사람 아닌가요? 죄송-하면서 "문자팅 하실래요?"라는 문자가 날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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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프라임, 보험 청구 기각되다

트랜스포머가 인기긴 인기인가 봅니다. 가상으로 씌여진, 자동차 보험회사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에게 보내는 편지가 등장했네요. 요약하자면, 최근 몇달간 청구된 수리비에 대해 보험에서 보상해 줄 수가 없다-라는 겁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은 "디셉티콘의 기습"이나 "모든 마음을 가지고 있는 존재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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