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장, 일본 우익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
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된 직접적인 이유는, 주간지 시사인에 실린 감독 인터뷰 때문입니다. 솔직히 모르는 영화였는데(...), 일본이 한국에 경제 보복을 가하게 되면서, 뭔가 딱 좋은 시기에 개봉하게된 영화라고 하더군요. 일본 우익이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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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된 직접적인 이유는, 주간지 시사인에 실린 감독 인터뷰 때문입니다. 솔직히 모르는 영화였는데(...), 일본이 한국에 경제 보복을 가하게 되면서, 뭔가 딱 좋은 시기에 개봉하게된 영화라고 하더군요. 일본 우익이 이 문제에 대해 어떻게
Continue reading1. 영화 개봉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렸다 보러 가긴 또 오랜만이네요. 좋은 영화였습니다. 좋은 영화여서 좋았다기 보다는, 그냥 좋았어요. 다른 분들에게는 재미있지만 평범한 SF액션 영화 정도겠지만. 2. 하필 이 영화를 보기 전, 「신(新) '20대 80의 사회',
Continue reading눈이 펑펑 오는 아침, 한 남자가 외딴 통나무집에서 눈을 뜬다. 부엌에 내려오니 5년간 같이 지낸 한 남자가 요리를 하고 있다. 5년간 같이 살았지만, 이야기를 나눈 적은 거의 없다. 오늘도 외면하려는 데, 요리하는 남자가 말을 건다.
Continue reading* 스포일러 있을지도 모릅니다. 영화 '설국열차'에서 꼬리칸에 대한 이야기가 분분합니다. 저도 영화를 보고나서 처음 든 의문이, "왜 저 사람들을 살려두는 거지?"였습니다. 저 사람들은 일하지 않습니다. 가끔 부품-으로 조달되긴 하지만, 흔히 말하는 자본주의 3요소- 토지, 자본,
Continue reading역사는 성공한 무장 항쟁에는 혁명이란 이름을 선사하지만, 실패한 무장 항쟁은 폭동, 또는 반란, 반동이란 이름을 선사하곤 합니다. 영화 레미제라블의 배경이 된 1832년의 프랑스 6월 반란도 마찬가지. 당시 프랑스는 프랑스 대혁명(1789)-나폴레옹 시대(1795~1814)를 거쳐 왕정복고 시대가 막이
Continue reading1. 인생은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뚫린 대로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도 같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개척한다면 신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 줄 것이다. 그 길을 걷노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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