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표류 30년후, 그 청춘들은 어떻게 살아갔을까
청춘표류,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궁금했던 것은, 이 책에 나왔던 사람들이 지금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종의 후일담에 대한 궁금증이랄까요. 늘상 그렇잖아요. 이때는 이랬지만, 그 후에는.... 하는 식의 이야기들. 그래서 한번 조사를 해봤는데, 이거 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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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표류,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궁금했던 것은, 이 책에 나왔던 사람들이 지금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종의 후일담에 대한 궁금증이랄까요. 늘상 그렇잖아요. 이때는 이랬지만, 그 후에는.... 하는 식의 이야기들. 그래서 한번 조사를 해봤는데, 이거 왠일...
Continue reading오랜만에 행복해지는 책을 만났습니다. 매일 매일,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을 사진으로 기록한, '다카페 일기'입니다. 지난 4월 사당역 반디앤루디스에서 슬쩍 보고 나중에 사야지-하고 있다가, 이름이 기억 안나서...;; 무려 알라딘을 세시간이나 검색하다가 -_- 겨우 다시 찾은 책입니다.
Continue reading돈을 버는 족족 쓰거나, 저축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고 보통 '경제관념'이 없다고 합니다. 오늘 아끼고 절약하면 내일 좀더 풍요롭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죠. 그렇지만 솔직히, 우리들중 많은 사람은 이런 경제관념이 없습니다. ㅜㅡ 견물생심이란 말이
Continue reading고양이를 키워볼까-하고 준비하던 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별 내용 없는 것 같아 서점에서 한번 흝어보고 말았는데, 요 며칠간 괜히 책 생각이 나, 오늘 종로에 들린 김에 영풍문고에서 한 권 샀습니다. 가격은 만원, 약
Continue reading지난 수요일, 홍대 북새통에 잠시 들렸다가, 보고 싶었던 책을 한 권 샀습니다. 『개를 기르다』를 그렸던 다니구치 지로의 요리 만화(?) 고독한 미식가입니다. 제가 산 것은 일반판인데, 찾아보니 그새... 증보판이 나왔네요. ㅜㅜ (에피소드 1화 추가, 작가와 만화가의 대담
Continue reading『내가 만일 대통령이라면』이란 책이 있다. '내가 만일 대톨령이라면'이란 상황을 가정하고, 어떤 정치를 하고 싶은지, 어떤 나라를 만들고 싶은지 적은 글을 모아 놓은 책이다. 공모를 거쳐 글을 실은 사람은 모두 스물여섯. 이글루스 히요님, 피켓라인님, 레오포드님, 콘텐더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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