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노점상 분신

노점상 전00씨가 분신 직전 자신의 노점 트럭에 건 현수막 내용 정부, 분당구청, 미래에셋증권 관계자께서는 힘없는 한 가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려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3년 전…

시작은 언제나 그곳부터 입니다.

하늘선물님의 글 「'88만원 세대'한테 무대가 '시위'라는곳이 과연 합당한 것일까?」를 읽다가 짧게 생각나서 씁니다. 맞습니다. 등록금 싸움만 끝나면 다시 개개인으로 뿔뿔이 흩어져서, 같은 "세대"로서의 정체성을 얻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