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총학 조롱거리가 되다
사실 이 글의 제목은 "서울대 총학, 조폭이 장악한 거냐?"라고 쓸까 하다가, 너무 낚시성 제목이라서 관뒀다. 그런데.. 어찌보면 그렇게 봐도 무방하다 싶다. 사실 나는 이 관련된…
사실 이 글의 제목은 "서울대 총학, 조폭이 장악한 거냐?"라고 쓸까 하다가, 너무 낚시성 제목이라서 관뒀다. 그런데.. 어찌보면 그렇게 봐도 무방하다 싶다. 사실 나는 이 관련된…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일명 '엘프의 귀를 가진')는, 데이트 할 때마다 결정을 제게 미뤘습니다. "오빠 먹고 싶은 것 것 먹어요-""오빠 좋아하는 것 봐요-"이런 식으로 말이죠. 문제는, 그럼…
오늘 한 출판사에서 나온 두 책의 광고 문구를 보다가 든 생각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사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두가지 밖에 없습니다. "현재에 충실할…
1. 나는 아버지와 떨어져 살았다. 그것도 좀 멀리. 좀 오랫동안(왕복 차비만 20만원정도 나오는 곳이다...). 그래서 5월 8일날 아버지께 꽃을 달아드린 기억이, 국민학교 이후론 별로 없다.…
얼마전 한국에는 절대출시 안될 제품들 에서 다뤘던 오디오북과 비슷한 형태의 디지털 앨범이 출시되었습니다. SG워나비의 음반이 처음으로 나왔는데, 기사만 보고 드는 생각은, "비호감"
예전에 쓴 글을 읽어보시면 짐작하시겠지만, 저는 호칭이나 반말/존댓말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입니다. 솔직히 말로 만들어지는 위계질서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많이 끔찍해했고, 그래서 의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