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크로 이용하는 미투데이

작년에 조금 쓰다가 접었던 미투데이를, 며칠전부터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주된 용도는 메모장...이었는데, 쓰다보니 북마크가 되버리더군요. 아, 이 페이지 좋은데,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지-하는 사이트들을 기록하는 용도. 그런데 쓰다보니, 이거, 확실히 마가린이나 딜리셔스 같은 북마크 공유 사이트와 크게

Continue reading

웹 1.0 행사였던 블로거 컨퍼런스

블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웹 1.0의 정체성을 벗지못한 블로거 행사"였다고나 할까요. 1명의 강사와 다수의 청중. 그렇다면 결과는 뻔하겠지...만, 다행히 한님과 다인님을 비롯한 여러 이글루스 블로거분들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마이너는 뭉쳐야 살아요.. (응?)

Continue reading
떡볶이 노점상 분신

떡볶이 노점상 분신

노점상 전00씨가 분신 직전 자신의 노점 트럭에 건 현수막 내용 정부, 분당구청, 미래에셋증권 관계자께서는 힘없는 한 가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려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3년 전 자영업 실패의 아픔을 안고 4가족의 가장으로서 생계를 위해 떡볶이를 팔아서

Continue reading

MS와 구글, 건강 기록 관리 서비스에 뛰어 들다

미국 산디에고에서 3월초에 있었던 건강 기술 컨퍼런스(health-tech conference)에서 MS와 구글이 개인 건강 기록(personal health records, PHRs) 서비스에 참여한 것이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인터넷 붐이 있었던 20세기초를 제외하면, 한국에선 그리 신경쓰지 않던 분야여서 한번 알아봤습니다. (아젠다넷의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