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클릭 금지, 당신은 네티즌을 신뢰하십니까?
가볍게 쓴 글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의견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디에 링크가 되던지 그랬나 보네요. 약속한대로, 관련해서 글 하나 더 포스팅하고 자려고 합니다. 밑의 글에 밝힌 의견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펌질 블로그면서 우클릭 금지하신 분들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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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쓴 글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의견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디에 링크가 되던지 그랬나 보네요. 약속한대로, 관련해서 글 하나 더 포스팅하고 자려고 합니다. 밑의 글에 밝힌 의견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펌질 블로그면서 우클릭 금지하신 분들은, 별로
Continue reading다른 분들의 글을 읽다가 생각난 김에 몇자 적습니다.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시는 몇몇 분들이 "남의 글을 퍼왔으면서" "마우스 우클릭을 막아, 남들은 퍼가지 못하게 하는" 행태 때문에 비웃음을 사시는 것 같은데... 뭐, 비웃을 만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Continue reading작년에 조금 쓰다가 접었던 미투데이를, 며칠전부터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주된 용도는 메모장...이었는데, 쓰다보니 북마크가 되버리더군요. 아, 이 페이지 좋은데,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지-하는 사이트들을 기록하는 용도. 그런데 쓰다보니, 이거, 확실히 마가린이나 딜리셔스 같은 북마크 공유 사이트와 크게
Continue reading블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웹 1.0의 정체성을 벗지못한 블로거 행사"였다고나 할까요. 1명의 강사와 다수의 청중. 그렇다면 결과는 뻔하겠지...만, 다행히 한님과 다인님을 비롯한 여러 이글루스 블로거분들을 만나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 마이너는 뭉쳐야 살아요.. (응?)
Continue reading노점상 전00씨가 분신 직전 자신의 노점 트럭에 건 현수막 내용 정부, 분당구청, 미래에셋증권 관계자께서는 힘없는 한 가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려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3년 전 자영업 실패의 아픔을 안고 4가족의 가장으로서 생계를 위해 떡볶이를 팔아서
Continue reading미국 산디에고에서 3월초에 있었던 건강 기술 컨퍼런스(health-tech conference)에서 MS와 구글이 개인 건강 기록(personal health records, PHRs) 서비스에 참여한 것이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인터넷 붐이 있었던 20세기초를 제외하면, 한국에선 그리 신경쓰지 않던 분야여서 한번 알아봤습니다. (아젠다넷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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