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글까지 백업을 마쳤습니다
생각난 김에 계속 작업해, 2011년 글까지 백업을 마쳤습니다. 지난 10년이 후르륵-하고 흘러가는 군요. 아직 그때 기억이 생생한데, 정신 차려 보니 10여년 전이네요. 특이한…
생각난 김에 계속 작업해, 2011년 글까지 백업을 마쳤습니다. 지난 10년이 후르륵-하고 흘러가는 군요. 아직 그때 기억이 생생한데, 정신 차려 보니 10여년 전이네요. 특이한…
블로그를 계속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다가, 지난 설날 연휴때 무슨 삘을 받았는 지, 다시 이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이글루스에서 받은 백업 페이지는 약 800…
블로그를 계속 쓸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학교 갔다 집에 오면 할 일이 없었다. 학원에 다니는 것도 아니었고, TV에서 낮 방송이 나오지도 않았던 때다. 부모님은 바쁘셨고,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저녁에는…
"이제, 올해도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내년에 나는, 어떤 모습을 가진 사람이 되어 있을까요- 누구를 만나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떻게 세상을 살고 있을까요- 때로는 세상 모든…
사진을 찍기 시작한 지, 어느새 35년쯤 되어갑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제가 중견 작가 -_-인 것은 아니고, 다만 우연하게 장롱에서 발견한 아버지의 펜탁스MX를 보고, 집 앞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