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가 오면 제발 길을 비켜주세요
1. 김주하님이 리트윗한 내용을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아직까지 구급차에게 길을 비켜주지 않는 분들이 계셨나요? 그런데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생각 이상으로 구급차에 길을 비켜주지 않는 분들이…
1. 김주하님이 리트윗한 내용을 읽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아직까지 구급차에게 길을 비켜주지 않는 분들이 계셨나요? 그런데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생각 이상으로 구급차에 길을 비켜주지 않는 분들이…
1. 대학 1학년때 활동했던 동아리가, 대학연합음악써클 '우리'란 곳이었다. 그때 한 선배가 SBS 신인가요제에 나갈 곡을 쓰고는, 나보고 가사를 붙여오라고 했다. 시는 썼지만 노래 가사는 써본…
자연과 가까이 사는 아이들은, 살아가면서 삶과 죽음을 함께 배운다고 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키가 자라는 풀들, 조금씩 따가워지는 햇빛, 잘 익은 과일과 뜨거운 햇살, 누렇게 변해가는…
혼자 사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리고 그 숫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 책을 몇 권 읽었는데, 이 책들도 죄다.. 혼자 사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들이더라구요.…
이거 나오긴 나오는 거야? 하고... 이미 잊어버렸던 모델이 있었는데, 갑자기 추석 연휴가 끝나자 턱-하고 출시된다고 합니다. 국내에도꽤 많은 매니아를 가진, 캔유의 신모델입니다. 이름하여 캔유XOXO(CanU-T1200). XOXO는…
사실 예전에 '공저'로 책을 낼 때는, 책에 대해 별로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원고료를 받거나 또는 그냥- 원고를 쓰고, 책을 보내고, 책이 나왔다는 연락과 함께 몇…